베트남 64만 동(약 3.29만 원) 짜리 '바가지 백반' 논란… 공안 조사 착수

2026-10-28T12:52:41+07:00

베트남 중부 고속도로 인근의 한 식당에서 4인 식사비로 64만 동(약 3.29만 원)이 청구되어 바가지 논란이 일자 현지 공안과 지방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

화물차 운전자 A씨는 반찬 가격이 사전 안내 없이 과다하게 청구되었다고 온라인에 폭로했고, 식당 주인의 해명과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위법 행위가 있다면 엄중히 처벌하고, 사실이 아닐 경우 상인의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