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서 마약 구매·투약 혐의 한국인 2명 기소
2026-10-31T10:22:52+07:00
베트남 호치민시 1지역 인민검찰청은 마약류를 구매해 화장실 등에서 투약하고 보관한 혐의로 한국인 최모 씨(27)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범인 윤모 씨(28) 역시 마약류 불법 매매 및 소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 2월 호치민시 중심가의 한 업소에서 케타민 등을 거래하고 투약하다가 공안 단속에 적발됐다.
2026-10-31T10:22:52+07:00
베트남 호치민시 1지역 인민검찰청은 마약류를 구매해 화장실 등에서 투약하고 보관한 혐의로 한국인 최모 씨(27)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범인 윤모 씨(28) 역시 마약류 불법 매매 및 소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 2월 호치민시 중심가의 한 업소에서 케타민 등을 거래하고 투약하다가 공안 단속에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