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 우기 관광 활성화 위해 '의료·웰니스 관광' 전면에 내세운다
2026-10-31T17:16:00+07:00
후에시는 31일 관광 활성화 회의를 열고 2027년까지의 신규 관광 상품 계획을 발표하며, 특히 우기 시즌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의료 및 웰니스 관광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시 당국은 후에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요소가 유적(39%)과 음식(37%)이지만 아직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실내 카페 방문을 넘어 전문 의료 기관과 연계한 치료, 미용, 요가, 명상, 심신 치유를 결합한 체류형 건강 관광 상품을 대거 선보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