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건 전화가 인생 바꿨다… 귀농해 닭 5,000마리 키운 부부 이야기
2026-10-27T06:05:00+07:00
호치민에서 토목 일을 하던 중 잘못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아내를 만나 결혼한 남성이 고향 응에안으로 귀향해 성공적인 양계 농장을 일궜다.
초기 판로 부족으로 닭을 직접 들고 다니며 팔아야 했던 부부는 자연 방사형 축산과 계약 사육을 도입해 현재 5,000마리 규모 본장과 수만 마리 위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4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