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방송서 16세 소년의 고된 가장 노릇에 MC 대의니아 눈물
2026-10-29T12:46:00+07:00
베트남 나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16세 소년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울음을 자아냈습니다.
소년은 청력을 잃은 할머니를 대신해 막노동을 하며 동생을 돌보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건축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MC 대의니아와 게스트들은 부모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아이들이 겪는 아픔에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