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 구시가지 거주민 900여 세대 이주 추진… 사회주택 우선 공급

2026-10-28T06:34:42+07:00

하노이시는 구시가지와 오래된 주거 지역의 심각한 과밀 및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00여 세대의 주민 이주를 추진한다.

대상 가구는 1인당 평균 주거 면적이 기준 이하인 취약계층으로, 추첨 절차 없이 사회주택을 구매하거나 임대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시 당국은 이번 조치가 도심 인구 밀집을 해소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