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 원대 가짜 해외 FX 사기단 재판… 유명 사업가 '샤크 빈' 돈세탁 혐의 출석
2026-10-27T06:26:44+07:00
가짜 해외 선물거래(Forex) 플랫폼을 만들어 투자자들로부터 수천억 동을 편취한 혐의로 188명의 피고인에 대한 재판이 하노이 인민법원에서 열렸다.
유명 벤처 투자자이자 넥스트테크(NextTech) 회장인 응우옌호아빈(Nguyen Hoa Binh, 일명 샤크 빈)도 전자지갑 서비스를 사기 조직에 제공하고 수사 조작을 지시한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