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유일의 동물원 '투레 공원', 담장 허물고 24시간 개방 추진
2026-10-27T08:30:00+07:00
하노이 도심의 유일한 동물원이 있는 투레 공원(Cong vien Thu Le)의 담장을 철거하는 도시계획 조정안이 제안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공원 녹지 공간은 시민들이 24시간 무료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개방하고, 동물원 구역만 별도로 입장료를 징수해 관리할 방침이다.
2026-10-27T08:30:00+07:00
하노이 도심의 유일한 동물원이 있는 투레 공원(Cong vien Thu Le)의 담장을 철거하는 도시계획 조정안이 제안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공원 녹지 공간은 시민들이 24시간 무료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개방하고, 동물원 구역만 별도로 입장료를 징수해 관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