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신고로 구조된 희귀 거북·천산갑, 미선 유적지 숲에 방사
2026-10-27T18:04:40+07:00
다낭 인근 미선(My Son) 세계문화유산 관리위원회와 산림당국이 주민 제보로 넘겨받은 4kg 무게의 큰땅거북과 멸종위기 천산갑을 자연 서식지에 방사했다.
미선 유적지 일대 보호림은 1,160헥타르에 달하며, 올해 6월 이후 비단구렁이와 거북 등 6마리의 희귀 야생동물이 치료 및 보호를 거쳐 방사됐다.
2026-10-27T18:04:40+07:00
다낭 인근 미선(My Son) 세계문화유산 관리위원회와 산림당국이 주민 제보로 넘겨받은 4kg 무게의 큰땅거북과 멸종위기 천산갑을 자연 서식지에 방사했다.
미선 유적지 일대 보호림은 1,160헥타르에 달하며, 올해 6월 이후 비단구렁이와 거북 등 6마리의 희귀 야생동물이 치료 및 보호를 거쳐 방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