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서 최고 수준 음주운전 버스 기사 적발… 차주와 함께 7천만 동 벌금
2026-10-31T07:03:14+07:00
하노이 교통경찰이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에서 호흡기 알코올 농도가 허용치를 크게 웃도는 최고 수준으로 적발된 버스 기사가 '아직 멀쩡하다'며 발뺌했다.
해당 기사는 처벌 조서 서명을 거부했으며, 여러 위반 사항이 겹쳐 기사와 차주에게 총 7,000만 동(약 363만 원)이 넘는 벌금이 부과됐다.
2026-10-31T07:03:14+07:00
하노이 교통경찰이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에서 호흡기 알코올 농도가 허용치를 크게 웃도는 최고 수준으로 적발된 버스 기사가 '아직 멀쩡하다'며 발뺌했다.
해당 기사는 처벌 조서 서명을 거부했으며, 여러 위반 사항이 겹쳐 기사와 차주에게 총 7,000만 동(약 363만 원)이 넘는 벌금이 부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