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서 10년째 거주하는 미국인 가족, 월 2,300만 동(약 119만 원)에 가사도우미 고용
2026-10-31T12:40:16+07:00
당초 3개월 체류 예정으로 베트남에 왔던 미국인 가족이 호치민시에서 10년째 만족스러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호치민의 우수한 의료 환경과 편리한 도심 인프라, 아이들을 친근하게 대하는 현지 문화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물가와 함께 월 2,300만 동(약 119만 원)을 지불하며 가사 도우미를 고용하는 등 생활 편의성이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