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은행, 호치민 중소기업 대상 ESG 녹색금융 지원 확대 협약

2026-10-27T18:30:12+07:00

호치민에서 열린 2026 추계경제포럼(AEF)에서 남아은행(Nam A Bank)이 중소기업(SME)의 ESG 전환과 녹색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은행 측은 데이터 관리나 재무 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라도 장기 납품 계약이나 미래 현금흐름, 구체적인 ESG 개선 로드맵을 갖추면 맞춤형 녹색 대출 심사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