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국제금융센터, 싱가포르·두바이 모델 도입해 조기 자금 유치
2026-10-28T16:08:55+07:00
호치민시 베트남 국제금융센터(VIFC-HCMC)는 싱가포르와 두바이 모델을 참고한 투자 펀드 수용 규정을 오는 11월 중 공포할 예정이다.
28일 열린 가을경제포럼(AEF 2026)에서 VIFC-HCMC는 초기 10개 지주회사가 총 3,363만 동(약 173만 원)의 자본금을 등록하고 2027년까지 약 27억 동(약 1.39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항공 금융과 스마트 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억 동 규모의 투자 의향을 확보하며 첨단 기술과 혁신 성장을 위한 자금 줄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