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막아 화나서" 벤츠 긁어 집행유예 받은 여성, 벌금형 감경 항소

2026-10-27T18:29:31+07:00

하노이 한 주택가에서 집 앞 골목을 막고 주차한 벤츠 승용차를 열쇠로 긁고 사이드미러를 파손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여성이 벌금형으로 낮춰달라며 항소했다.

가해 여성은 오토바이를 빼지 못해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인정했으며, 차량 차주 역시 손해배상 산정과 형량 등을 재검토해 달라며 맞항소장을 제출했다.

원문 읽기 · Dan 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