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스 참 베트남에 짜미 선발… "한국어·영어 능력 바탕으로 문화 홍보 나설 것"

2026-10-27T20:00:00+07:00

호치민 출신 1996년생 응우옌 응옥 짜미(Nguyen Ngoc Tra My)가 21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2026 미스 참 베트남' 왕관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짜미는 능숙한 이중언어 구사력을 살려 반미 등 베트남 대표 전통 음식을 소개하는 도전에 나섰으며, 향후 국제 대회 출전을 통해 베트남의 문화·관광·교육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