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 도로 방치에 분통… 주민들, 과속 막으려 나무뿌리·콘크리트 설치
2026-10-27T05:17:00+07:00
둥꽛(Dung Quat) 경제구역과 다낭 쭈라이-끼하를 잇는 연결 도로가 심각하게 파손된 채 방치되자 주민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다.
대형 화물차량의 과속과 난폭운전으로 사고가 잇따르자, 인근 주민들은 도로변에 나무뿌리, 콘크리트 덩어리, 스티로폼 상자 등을 배치해 차량 속도를 강제로 줄이고 있다.
2026-10-27T05:17:00+07:00
둥꽛(Dung Quat) 경제구역과 다낭 쭈라이-끼하를 잇는 연결 도로가 심각하게 파손된 채 방치되자 주민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다.
대형 화물차량의 과속과 난폭운전으로 사고가 잇따르자, 인근 주민들은 도로변에 나무뿌리, 콘크리트 덩어리, 스티로폼 상자 등을 배치해 차량 속도를 강제로 줄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