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 산업단지서 무허가 외국인 노동자 91명 무더기 적발
2026-10-25T17:54:00+07:00
동나이성 공안 출입국관리국이 동쏘아이3 산업단지 내 한 기업에서 노동허가증(워크퍼밋) 없이 근무하던 외국인 노동자 91명을 적발했다.
조사 결과 해당 업체는 외국인의 입국·거주 보증 책임을 다하지 않았으며, 이들 외국인은 노동허가증이나 면제 확인서 없이 90일 넘게 근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안 당국은 행정 처분 절차를 밟는 한편 전면 단속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