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의회, 교통 체증 및 상습 침수 해결 위한 인프라 대책 논의

2026-10-29T17:22:00+07:00

베트남 호치민시의회 도시위원회 분과 회의에서 교통 정체 해소와 상습 침수 구역 개선 방안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시 건설국은 2030년까지 기술 활용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28곳의 주요 교통 병목 구간을 해소하고, 하천 범람과 상습 침수 구역 50곳을 집중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 구역 개편에 따른 혼란을 줄이기 위해 동일 노선에 분산된 도로명을 하나로 통일하고 중복된 주소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원문 읽기 · Thanh N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