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내무부, 제9회 '깨끗한 도시' 시상식 개최… 푸껫 분리배출 모델 주목

2026-10-31T15:02:00+07:00

태국 내무부는 제9회 '깨끗한 도시' 고체 폐기물 관리 우수 지자체 시상식을 열고 전국 각 지역의 환경 보호 성과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내무부 차관은 관광 활성화로 하루 1,200톤의 쓰레기가 발생하는 푸껫의 사례를 들어 원천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푸껫 모델'의 확산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는 쓰레기 제로 달성을 목표로 전국 지자체와 주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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