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청, 4분기 관광객 유치 박차… 멕시코·콜롬비아 무비자 추진
2026-10-31T15:24:00+07:00
태국 관광정책위원회는 관광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4분기 집중 마케팅과 함께 라틴아메리카 고소득 국가 대상 무사증(무비자) 입국 확대를 추진한다.
정부는 멕시코와 콜롬비아 국적 관광객을 대상으로 30일 무비자 입국 제도를 도입해 체류 기간이 길고 씀씀이가 큰 장거리 관광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연말 대규모 축제 경제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관광 전략을 통해 국가 경제 성장동력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